맘들의 톡톡 튀는 살벌한 육아정보 수다
황금 님
사랑하는 우리 어머니께 어머니 안녕하세요 어머니의 하나 밖에 없는 며느리에요 어머니랑 가족이 된지 벌써 6년이 되어가네요 처음엔 어머니께서 무뚝뚝 하시고 제가 어떤거 좋아하시냐 하면 다 별로 안좋아한다고 곁을 안주셔서 참 많이 속상했었죠 그때는 어머니랑 가깝게 지낼거 같은 희망이 없었어요...
오직건강하게 님
사랑하고 존경하는 신랑 지훈오빠♡오늘은 자기의 42번째 생일이예요.가장 행복하고 기쁜날 만들어주고싶어 편지를 써요.늦은 나이에 만나 1년만에 결혼을 하고 지금도 이렇게 설레면서 사는것을 보면 우리는 진정 인연이 맞는거겠지요?^^ 조건을 이것저것 따지면서 재던 깍쟁이같았던 내가 자기를 만나서
이쁘니주 님
3남1녀중 차남,그런데 오빠는 꼭 장남같아집안 대소사일, 모두 오빠가 챙기고가족끼리 다같이 이동할 때도 어머니 챙기는 건 항상 오빠잖아 아주버니가 계시고 어머님이랑 계속 같이 산 도련님도 있는데둘째라고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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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
37 우리 아가♡ 민트마미 2018-12-09 0 12
36 사랑하는 도담아 이리나 2018-12-05 0 16
35 사랑하는 우리 할머니♡[1] 오직건강하게 2018-11-30 0 45
34 좋은 일이 많았던 한해를 돌아보며 호니에게 미미호니 2018-11-29 1 31
33 어머니, 칠순 축하드려요~^^* 이쁘니주 2018-11-29 0 26
32 나의 사랑하는 아가에게♡ 희동이맘 2018-11-28 0 29
31 세상에 둘도없는 달콤한 우리 신랑♡[1] 오직건강하게 2018-11-27 0 58
30 저의 든든한 울타리 우리 어머니[4] 황금 2018-11-27 2 70
29 내 모든 따뜻함, 남편으로부터 이쁘니주 2018-11-26 0 20
28 마지막 3번째 편지는 사랑하는 꿈트리아빠에게❤ 꿈트리a 2018-11-25 2 22
27 효자 남편, 나도 배울게 이쁘니주 2018-11-23 0 43
26 우리의 사랑, 우리의 스마일 탄생 미미호니 2018-11-22 1 19
25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(꾸벅) 이쁘니주 2018-11-22 0 17
24 무거운 가장의 어깨, 힘내요 이쁘니주 2018-11-21 1 20
23 육아참여도 100%, 이런 아빠 또 없습니다 이쁘니주 2018-11-20 0 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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